안녕하세요 철거왕입니다 돈의문 박물관 이야기입니다 이번 소개할곳은 서대문역(5호선) 내려서 걸어서 400m 안되는 거리에 있어요 주차장도 있지만 대중교통 이용했습니다 돈의문박물관 입구들어가면 마을안내소가 있어요 여기서 QR체크하시고 체온측정후 손목 팔찌를 줍니다 이렇게 손목에 붙이면 되요~ 놀이동산에 온 느낌 이였어요 ㅎ 중간에 스템프 찍는곳이 있어요 차례대로 이용하시면서 스템프 찍으심 됩니다 나무공깃돌도 있구요 한옥느낌 나게 청사초롱도 달려있어요 옛 서대문 한옥집을 구연해 놓았어요 돈의문 역사박물관도 있구요 서울역사을 간단하게 만들어놨어요 이건 옛날 감성으로다가 기억하실려나요? 댐배 미원 동네 구멍가게 입구에 조그만한 간판이 항상 있었어요 저 어릴때 시골에서 살아서 연탄으로 난방했어요 서울에 사셨던분들..